이기는 습관 2 - 
김진동 지음/쌤앤파커스
책구성이 1권보다 더 낫다.
신입자원 위주로 독자 타겟팅이 되어 있다.
진부한 설교로 들리는 부분은 적고
저자의 황금같은 경험들을 진솔하게 살려냈다.
`
![]() | 몰입의 즐거움 - ` |
이기는 습관 2 - 
김진동 지음/쌤앤파커스
책구성이 1권보다 더 낫다.
신입자원 위주로 독자 타겟팅이 되어 있다.
진부한 설교로 들리는 부분은 적고
저자의 황금같은 경험들을 진솔하게 살려냈다.
`
![]() | 몰입의 즐거움 - ` |
이기는 습관 - 
지식역사 - 
![]() | 유능한 관리자 - ![]() 마커스 버킹엄 외 지음, 한근태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
지식역사 - 
넛지 - 
리처드 H. 탈러, 카스 R. 선스타인 지음, 안진환 옮김, 최정규 해제/리더스북
21세기에 주목해야 할 지식으로 보인다. 넛지!!!
하지만, 이 책은 미국의 상세 정보 내용 비중이 좀 크다.
좀 짜증나서 넘기게 되지만,
걸러서 잘 읽어야 한다.
우리는 100% 경제학적 인간인가?
인센티브로 기업과 사회 운영이 원활해 지는가?
이제는 넛지에 주목할 때다.
대폭로 - 
폴 크루그먼 지음, 송철복 옮김/세종연구원
2008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책 마지막 부분에 덧붙여진 그의 시각은 정말 탐이 난다.
토빈, 먼델, 스웨덴 모델...
그의 뉴욕타임즈 컬럼들이 한국인이 읽기 쉽게 쓰여있진 않다.
그들만의 인용과 비유 때문이다.
기본 경제 지식 뿐만 아니라 미국 의회 구도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기도 하며 읽기 껄끄럽긴 하지만 몇 번을 읽어야 할 책이다.
무엇보다 나의 무관심 때문에 역사는 반복되는 거니까...
김광수 소장(경제연구소)이 이야기하듯
자유주의는 특권 계층 위주의 자유방임주위로 쉽게 변질되어 왔으니까...
이책에 대한 크루그먼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나는 경제학의 차원을 훌쩍 뛰어넘어 미국 정치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해 보려고 했다. 내가 보기에 진보주의자와 보수주의자를 막론하고
아직도 많은 이성적인 사람들이 그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지난 몇 년 사이 미국 정치에 대한 내 믿음만 흔들린 것이 아니다.
이 기간 동안 나는, 흔히 대단히 좋은 것인 자유 시장이 때로 매우
나쁘게 변할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렇게 말해서 미안하지만, 이것은 유쾌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경제와 관련된 실망, 나쁜 지도력, 권력자들의 거짓말을 주로 다룬다.
2008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폴 크루그먼. 책 마지막 부분에 덧붙여진 그의 시각은 정말 탐이 난다. 토빈, 먼델, 스웨덴 모델... 그의 뉴욕타임즈 컬럼들이 한국인이 읽기 쉽게 쓰여있진 않다. 그들만의 인용과 비유 때문이다. 기본 경제 지식 뿐만 아니라 미국 의회 구도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기도 하며 읽기 껄끄럽긴 하지만 몇 번을 읽어야 할 책이다. 무엇보다 나의 무관심 때문에 역사는 반복되는 거니까... 김광수 소장(경제연구소)이 이야기하듯 자유주의는 특권 계층 위주의 자유방임주위로 쉽게 변질되어 왔으니까... 이책에 대한 크루그먼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나는 경제학의 차원을 훌쩍 뛰어넘어 미국 정치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해 보려고 했다. 내가 보기에 진보주의자와 보수주의자를 막론하고 아직도 많은 이성적인 사람들이 그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지난 몇 년 사이 미국 정치에 대한 내 믿음만 흔들린 것이 아니다. 이 기간 동안 나는, 흔히 대단히 좋은 것인 자유 시장이 때로 매우 나쁘게 변할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이렇게 말해서 미안하지만, 이것은 유쾌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경제와 관련된 실망, 나쁜 지도력, 권력자들의 거짓말을 주로 다룬다. |
세계 버블경제의 붕괴와 펀드자본주의 물결 - 
강신규.정재동 지음/나라원
펀드가 경제와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버블 / 원유 / 펀드
각각 따로노는 느낌을 줄 정도로
짜임새가 조금 떨어진다.
워낙 컨텐츠가 좋아서 봐준다.
최근 유럽에서는 프라이빗뱅커(PB)들이 고객에게 공격적인 액티브 펀드와 ETF를 섞어서 포트폴리오를 짜주는 서비스가 인기라고 한다. 액티브 펀드와 위험성이 낮고 안정적인 ETF를 동시에 투자하는 균형 전략이 고객에게 설득력을 갖는다는 것이다. ETF시장의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은 미국에서도 증권사나 FP들이 ETF를 활용해 투자자에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는 서비스가 일반화했다. 또한 개인투자자들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식 펀드에 넣듯이 ETF에 투자하기도 한다.
기관투자가들은 시장 전체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핵심’ 자산으로 하고 섹터ETF나 다양한 스타일의 펀드를 편입해 ‘주변’ 자산으로 운용하는 ‘핵심-주변부(Core-Satellite)’ 전략을 활용한다.

출처: 동아닷컴:디지털스토리
세계 버블경제의 붕괴와 펀드자본주의 물결 - 
강신규.정재동 지음/나라원
펀드가 경제와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버블 / 원유 / 펀드
각각 따로노는 느낌을 줄 정도로
짜임새가 조금 떨어진다.
워낙 컨텐츠가 좋아서 봐준다.

출처: 동아닷컴::주간동아

출처: 위키기반 전문지식 사이트
출처: 김창규 기자의 블로그
세계 버블경제의 붕괴와 펀드자본주의 물결 - 
강신규.정재동 지음/나라원
펀드가 경제와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버블 / 원유 / 펀드
각각 따로노는 느낌을 줄 정도로
짜임새가 조금 떨어진다.
워낙 컨텐츠가 좋아서 봐준다.
출처: 김창규 기자의 블로그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등 국내 간판기업들이 펀드 자본의 요구를 받아들여 사외이사 도입 등 기업지배구조를 바꾼 지 오래다. 배당과 자사주를 확대하는 등 경영 참여도 확산됐다. 시가총액 상위 10대 기업 중 포스코.신한금융지주.KT 등 3개사의 최대주주는 이미 국민연금이 차지했다.
그리고 고려대 장하성교수의 기업지배구조펀드는 태광그룹과 한판붙고 있다.
(KCGF: Korea Corporate Governance Fund)
출처: 김창규 기자의 블로그
외국인을 따라 주식을 사온 증시의 ‘개미’들이 국부펀드의 뒤를 좇아 종목을 선택하는 날도 멀지 않았다.출처: 글로벌 금융시장의 거인 ‘국부펀드’가 달려온다 - 고품격 경제뉴스 위클리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