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13, 2010

KT-SKT-SK텔레콤은 무슨 회사지?

ICT 강조?? -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1. 정보통신 S/W - S/W와 컨테츠 등 컴퓨터 관련 서비스 제공 (IBM, SDS 등)

2. 정보통신 기기 - 통신/정보/방송기기 및 기타 부품 등 제조 (삼성전자, LG전자 등)

3. 정보통신 서비스 - 통신 N/W를 이용한 음성/데이터/방송 서비스 제공 (SKT, KT 등)


컨버전스 강조??

이러한 컨버전스 사회에서 SK텔레콤이 구상했던 대표적인 분야는 ‘방송’. 2000년부터 위성 DMB사업 타당성 여부를 검토해 온 SK텔레콤은 2001년 9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위성궤도 등록 신청을 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노력 끝에 2004년 3월 13일. SK텔레콤과 MBCo社는 세계 최초로 DMB위성을 함께 쏘아 올렸습니다. 그렇게, ‘휴대폰으로 TV 보는 세상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열렸습니다.

“앞으로는 지하철 속에서 축구 한일전을 놓칠까 답답해 하지 않아도 된다. 또 달리는 차 안에서 잘 안 나오는 TV를 보다 결정적인 골 장면을 놓쳤다고 안타까워 할 필요도 없다. DMB가 시작되면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선명한 화질의 위성방송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동영상 카메라 폰으로 찍은 자신의 응원 모습을 전 국민의 눈앞에 펼쳐 보일 수도 있다.”

<출처: 한국일보, 2004년 3월 2일>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고 은행일을 봐??

SK텔레콤의 도전은 방송-통신 융합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미 1999년 n.TOP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무선인터넷의 역사를 쓰기 시작한 SK텔레콤은 2000년 10월에는 세계 최초로 CDMA2000 1X 서비스를 상용화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무선 인터넷을 통해 금융, 상거래, 정보제공, 엔터테인먼트 등 E-비즈니스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면서 본격적으로 전개될 M-Commerce시장에 대비했습니다. 그리고 급기야는 2001년 10월 17일, 국내 최초로 유무선을 통합한 신개념의 인터넷 서비스 네이트를 탄생시킵니다(네이트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M-Finance 변천사 (NeMo -> Moneta -> T Cash)

이러한 무선인터넷을 기반으로 하여 SK텔레콤은 2001년 7월 2일 국내 카드 및 은행 5개사, 그리고 OK캐시백 서비스와 제휴를 맺으면서 M-Commerce / M-Finance 시장에 진출합니다. 같은 해 하반기에는 통신과 금융기능을 결합한 듀얼타입의 모네타카드를 출시, 전자화폐, OK캐시백, 교통카드, SK텔레콤의 멤버십카드 기능을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카드를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T-Cash와 같은 서비스가 현실에서 구현되고 있는 지금 돌아보면 이는 어쩌면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계가 있었기에 가입자 270만명이 넘었던 전자화폐서비스 NEMO, 계좌조회, 거래내역 조회, 송금 등 금융거래는 물론 신용카드 및 교통카드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MBANK서비스와 단말기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T-Cash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출처: [이동통신 역사] 휴대폰, 진화하다… | SKTStory


SK텔레콤 - CIC(사내부서) - MNO, C&I, GMS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이 ICT(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블루오션 창출에 나선다.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아 SK텔레콤이 정한 새로운 좌표 `ICT 기반의 블루오션'은 기존의 통신망을 고도화하고 이와 연계된 개인, 기업, 융합, 국가기간산업 분야의 새로운 컨버전스 및 신규서비스를 창출한다는 게 핵심이다. 또 이렇게 개발된 신규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유관업체가 동참하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포화된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로 입지를 확대하는 것도 포함된다.

SK텔레콤은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한장짜리 보고서'란 시험적인 일들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사업 등을 총괄하는 GMS(글로벌매니지먼트서비스) CIC 산하에 `비즈니스 인큐베이션 센터'(BIC:Business Incubation Center)를 설립하고, 구성원의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추진 실행력 제고, 인적ㆍ물적 지원 등 아이디어를 사업화 하는데 최대한 지원키로 한 것이다.

BIC는 3단계로 진행된다. 우선 4500여명 전직원이 한 페이지 분량의 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BIC의 검토를 거쳐 정 사장, 서진우 GMS CIC 사장, 장동현 전략조정실장이 평가하게 된다. 이어 제안자를 주축으로 테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해당분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1차 사업계획서가 만들어지고, 다시 최고 경영진과 정 사장이 주재하는 성장전략회의 평가를 통해 사업 추진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신성장 동력이 주목받으면서 C&I(컨버전스 & 인터넷) 비즈의 역할도 주목받고 있다. C&I 비즈의 역할은 한마디로 SK텔레콤이 `이동전화사업자'란 타이틀을 떼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미래 융합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것이다. SK텔레콤의 현재를 이동전화사업을 총괄하는 MNO가 책임진다면, 5∼10년 뒤 미래는 C&I의 역할에 달린 셈이다.

MNO와 C&I는 조직과 매출면에서 아직은 차이가 크다. 2008년 기준으로 전체 11조7000억원 매출가운데 MNO와 C&I의 매출은 각각 9조3000억원과 2조4430억원이다. 인원은 전체 4300여명 가운데 각각 2600여명과 800여명이다. 이동전화사업자인 SK텔레콤 입장에서 C&I는 MNO에 이은 차자(次子)인 셈이다.

그러나 최근 이런 인식에 변화가 일고 있다. 컨버전스와 무선인터넷이 성장 정체를 돌파하고 미래를 약속해줄 수 있는 키워드로 부상하면서 MNO에 집중됐던 SK텔레콤 내ㆍ외부의 시선이 C&I로 쏠리고 있다.

SK텔레콤의 새로운 좌표인 ICT 기반의 블루오션 창출의 핵심 역할이 C&I에 맡겨진 셈이다.



출처: SKT, 기술주도권 확보 블루오션 창출 [디지털시대 경제신문 디지털타임스]


통신회사들의 전략


 

무엇보다 가장 큰 위기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힐리오로 대변되는 해외 통신시장 진출은 중국, 미국, 베트남 등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고 철수가 속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SK텔레콤은 끊임없는 실패속에서도 다시 한번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ICT 기업으로의 도약을 타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지난해 연말 또 한번의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을 사내독립기업제도인 CIC(Company-in-Company)로 바꾼지 만 2년 동안 SK텔레콤의 CIC제도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계속 변화해왔다. 가장 큰 변화는 해외시장에 대한 SK텔레콤의 자세다.  SK텔레콤은 초창기 CIC 제도를 시행하면서 글로벌비즈컴퍼니를 신설했고 이후 GMS(Global Management Service)로 확대 개편하고 나머지 CIC에 글로벌 업무를 분담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공을 들여왔다. 최근 단행된 조직개편에서는 신성장동력 발굴 임무를 띄고 있는 C&I CIC를 아예 중국 현지로 이전키로 결정했다. 해외시장에 대한 SK텔레콤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 

또한 IPE(Industry Productivity Enhancement)사업단을 신설, 해외에서의 신성장사업 발굴도 본격화하기로 했다. IPE사업단은 핵심 CT(Communication Technology)를 바탕으로 법인기업 대상의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IPE사업단은 MNO사업의 글로벌 협력관계에 기반해 해외 시장에서도 지역·국가별 공략 사업을 구도화해 B2B 서비스를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SK텔레콤은 IPE 사업단을CEO 직속 조직으로 격상시키면서 사업 추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SK텔레콤은 향후5년간 3조원 이상을 투입해 이 분야에서만 10년 후 B2C 수준에 맞먹는 20조원, 전체 매출 40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 

기존 음성 및 데이터 통신 시장에 대한 시각도 바뀌어가고 있다. SK텔레콤은 이통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10초당 요금을 1초 단위로 바꾸어 요금 불만을 줄였고 앱스토어 구축, 스마트폰 도입 활성화 등을 통해 무선데이터 시장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0년간 급성장을 거듭한 SK텔레콤이 새로운 10년을 맞아 글로벌 ICT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을지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통신업계의 거대 공룡인 KT가 변하고 있다. 통신시장의 맏형이자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KT는 그동안 공룡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새로운 공룡으로 떠오른 SK텔레콤과는 달랐다. 실력 있는 지배자가 아니라 말 그대로 덩치만 큰 공룡이 KT였다. 독식에 가까운 유선전화, 초고속인터넷 1, 이동통신 2위 등 KT는 통신서비스 전분야에 걸쳐 상위권에 올라있다. 하지만 수익성은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유선전화 시장은 인터넷전화에 잠식당하고 있고, 초고속인터넷, 와이브로, IPTV 등은 시장 1위이지만 수익성 악화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공기업 문화에 젖어있는 기업, 덩치만 큰 기업인 KT의 미래는 누가 봐도 밝지 않은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KT가 변화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지난 2008년 하반기 KT, KTF 사장들의 비리로 곤욕을 치루었던 KT는 지난해 이석채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사장으로 취임하고 6개월 뒤 KTF를 합병하며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KTF 합병으로 KT는 컨버전스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선 상태다. 지난해 이동통신 시장의 핫 이슈였던 애플의 아이폰 도입부터 와이브로, 와이파이, WCDMA를 지원하는 3W폰 출시, 데이터MVNO 사업 진출 등 기존 이통사들이 외면했던 무선데이터 분야와 컨버전스에 적극적으로 뛰어든 상태다
. 

또한 지난해 말에는 6천명을 명예퇴직 시키면서 비대했던 조직도 점차 슬림화시키고 있다. 2000년대 들어 조금씩 내리막길을 걷던 KT 2010년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 

무엇보다 KT는 향후 성장의 모멘텀을 컨버전스에서 찾고 있다. KT는 다른 어떤 통신기업보다 인프라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전주, 관로 등 필수성 설비부터 시작해, 전국적인 이동통신망 및 초고속인터넷 망, TRS 공중망 등 유무선 통신 인프라는 업계 최고이다. 특히, KT는 컨버전스 시장이 향후 KT의 미래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가 짧게나마 컨버전스를 준비한 해였다면 KT는 올해 유무선 컨버전스는 물론, 통신과 방송 및 이종산업간의 융합의 원년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최근 KT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3W휴대폰은 기존의 이동통신 서비스의 경계를 허문 무선네트워크 컨버전스 상품이다. 이와 함께 홈·기업용 FMC 와 무선인터넷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강력한 네트워크 경쟁력을 바탕으로 데이터MVNO 사업도 올해 본격화할 방침이다. 여유가 있는 네트워크를 다른 기업에 임대해 망이용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새로운 시장창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 

KT
는 이 같은 네트워크의 컨버전스는 물론, 최근 금호렌터카 인수를 통해 새로운 사업 확장에도 나설 예정이다. KT는 텔레매틱스 서비스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BC카드 인수 등을 추진해 이종산업간의 컨버전스 서비스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2010년은 LG 통신3에게 새로운 변화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LG텔레콤, LG데이콤, LG 파워콤은 오는 6일 통합LG텔레콤으로 합병법인을 출범시키고 KT, SK텔레콤으로 짜여진 통신시장의 양강구도 깨트리기에 나선다. 그 동안 LG 통신3사는 통신시장에서 만년 3위 사업자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동통신을 담당하는 LG텔레콤은SK텔레콤과 KT 3G 경쟁에서는 배제된 채 시장 경쟁의 중심에서 벗어나 있었고, LG데이콤, LG파워콤 역시 유선시장에서 별다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후발사업자에게 주어진 유효경쟁체제에 안주한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LG 통신3사도 2010년부터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이상 유효경쟁정책에 의존할 수 없는데다 경쟁사들은 이미 합병과 인수를 통해 유무선 통합시대에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새로운 서비스 제공에 본격적으로 나섰기 때문이다. 때문에LG 진영도 당초 LG데이콤과 LG파워콤간의 합병에서 LG텔레콤까지 포함시키면서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나섰다
. 

통합 LG텔레콤도 통신시장의 대세로 떠오른 유무선 융합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당초 LG데이콤과 LG파워콤간의 합병에서 이동통신 기업인 LG텔레콤까지 포함시키기로 한 것은 유무선 컨버전스에 대한 LG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통합 LG텔레콤은 이달 6 상철 신임 CEO의 취임과 함께 통합법인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통합LG텔레콤의 출범은 LG가 통신시장의 주류로 도약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도 경쟁사와 유사하게 개인(무선), (유선), 기업,네트워크 부문으로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 

또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한 만큼 LG 통신3사가 보유한 유무선 각각의 분야에서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유무선 상품간의 결합 및 신규사업에서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나설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과거에는 개별 법인간의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컨버전스 서비스가 쉽지 않았지만 통합법인 출범으로 의사결정이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때문에 그 동안 LG를 바라보던 통신시장의 평가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자산78818억원, 매출액 8조원에 육박하는 유무선 종합통신기업으로 거듭난 만큼 규모의 경제실현이 가능해졌고, 신규 사업에 대한 의사결정도 빨라지는 만큼, 유무선 컨버전스 시장에서의 선제대응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출처: hongjs2020님의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나. 연구개발 실적

(1) C&I 기술원

연구과제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My Portal 서비스 개발 o 유선 인터넷의 원하는 컨텐츠을 골라 자신만의 무선 포털 사이트를 구성하는 마이포털 서비스를 개발, 
   모바일2.0 기반 무선 데이터 서비스 활성화와 망개방 사업 활성화에 실질적인 기여
SKT Mobile DRM 기술 개발 o San Disc TF(Trusted Flash) Memory Card내에  SKT Diprote DRM+를 탑재하여 SD사를 통해 상용화함으로써
   콘텐츠 보안 저장, 배급 표준을 새로 마련하는 한편 모바일TV 사용자들도 자유롭게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는 효과 발생 및 향후DRM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시장 개척

맵 다운로드형T MAP Navigation

서비스 개발

o MAP을 단말에 내장하지 않고 필요할 때Download 받으면서Navigation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단말 메모리
   부담 감소로 적용단말이 확대되어 매출확대 기여 및 실시간MAP Update가 가능하여 품질 강화에 기여
WiBEEM 기술ISO 
국제표준(NP) 채택
o 절전형 센서/무선통신 융합기술(WiBEEM)이USN 분야 첫ISO 국제 표준(NP)으로 채택되어 USN 
   산업분야에서 당사의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
o 향후 세계U-city 서비스 시장 선점과 국내시장 점유율 향상등 경제적 효과 기대
Telematics 서비스 규격
JCP 국제 표준 채택
o JAVA 기반Telematics 서비스 규격의 국제JCP 표준화 채택으로Telematics 서비스 관련Global IPR 확보
3G USIM Mobile Banking
서비스 개발
o USIM 칩 하나로 은행, 증권사를 망라한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이 가능하여 고객CV 향상 제고
이통3사 연동을 위한Open Nate
시스템 개발
o 무선인터넷 망 개방 활성화 정책에 따라 타 이동통신사 고객에게도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고객 편의성 향상
SSNR 기술 개발 o 휴대전화에 두 개의 마이크를 장착, 사용자의 목소리 이외의 소리를 제거해 깨끗한 음성만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는‘주변 소음제거’ 기술을 적용한 휴대폰을 최초 출시하여 고객에게 프리미엄급 통화품질 제공
i topping 서비스 개발 o 대기화면을3개까지 사용할 수 있는 멀티패널 방식으로 더 많은 콘텐츠를 대기화면에 배치해 접근할 있고 
   사용자가 원하는 콘텐츠의 아이콘 위치를 자유롭게 디자인 할 수 있어 기존 위젯 서비스보다 접근성과 
   편리성이 강화되어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
유해컨텐츠 필터링 시스템 개발 o 동영상이나 사진의 유해성을 자동으로 판별, 검수하는 기능을 인터넷 (UCC i`s box)에 최초 적용하여 앞선 
   기술로 고객 보호에 앞장서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달성


(2) Network 기술원

연구과제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WCDMA  
Network 고도화
o 신규 대용량 채널카드(256CE/Unit) 및 4FA 지원용 Node B 개발을 통하여 WCDMA 용량 증대 및 성능 고도화 
o WCDMA+CDMA+WiBro를 통합하여 수용할 수 있는 RRU(Remote RF Unit) 장비 개발 및 RRU 전용 채널자원을
   지원하는 기지국 개발을 통하여 효율적인 Network 구축 및 품질 개선
WCDMA  
서비스 활성화
o HLR, MSC의 기능 개선을 통하여 영상컬러링2.0, 영상레터링 서비스 대상을 기존 WCDMA에서 CDMA 
   고객으로 확대
o 다량 호 발생 번호에 대한 자동 검출/차단 기능 개발, 12세 이하 어린이 고객을 위한 요금제 기능 구현 등 
   고객 가치 증대
WCDMA  
중계기 개발
o DPD(Digitial Pre-Distortion) AMP를 적용한 Triple Band 광중계기 개발을 통하여 장비 사이즈 및 전력효율 개선 
o 아파트 내 불량지역 개선을 위한 Multi-drop 광중계기 개발을 통한 인빌딩 품질 개선 및 안정적 공급원 확보
WiBro 기술 개발 o 중대형 건물을 타겟으로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소형 이동통신 기지국인 모바일 와이맥스 
   비즈니스 펨토셀(Mobile WiMAX Business Femtocell)을 세계 최초로 개발/상용화하였으며, 2×2 MIMO 기술을
   적용한 WiBro Wave2 시스템을 개발하여 수도권 지역에 상용 서비스 제공




출처: 네이버 블로그 :: 포스트 내용보기


이동 통신의 역사

1세대의 아날로그 방식의 이동통신 기술이 등장하면서 우리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이동통신은 몇번의 진화 끝에 4세대로의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4세대를 앞두고 있는 우리의 이동통신 시장은 WiBro, HSDPA, WCDMA, 리비전A 등으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1세대에서 3세대에 이르는 이동통신의 진화
이동통신 기술을 구분하는 가장 보편화된 것은 데이터의 전송속도에 따른 1세대, 2세대, 3세대라는 세대별 구분이다. 1세대는 아날로그 음성통화, 2세대는 디지털 통신기술의 도입, 3세대는 IMT 2000이라는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사용 가능한 이동통신 서비스라는 것이 큰 특징이다. IMT 2000은 이동통신으로 음성 뿐 아니라 데이터, 영상 등을 통합한 서비스로 2GHz 대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IMT 2000이라 명명했다. 



 세계적인 이동통신 강국을 만들어준 2세대 CDMA
이어 1996년에 한국은 CDMA(코드분할 다중접속)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의 이동통신 시장에 주목을 받게 되었다. 2세대의 디지털 음성 통신 시대를 개막한 CDMA는 비록 데이터 전송속도는 느리지만 데이터의 송수신을 지원했으며 정지화상의 전송을 가능하게 했다. CDMA는 800M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였으며 디지털 기술 기반으로 기존의 AMPS에 비해 주파수 재사용 효율이 높았으며 통화 품질이 뛰어났다. 특히 고품질의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이동통신 부가 서비스의 개발을 가능하게 했다. 당시 유럽에서는 이미 디지털 이동통신기술로 TDMA(시분할 다중접속)를 근간으로 한 GSM 서비스가 도입되었다. 세계적으로 디지털 이동통신의 초기 단계에서는 TDMA가 경쟁우위에 있었지만, 한국의 CDMA가 보다 나은 기술로 주목을 받을 수 있었다.

이어 한국은 PCS(Personal Communication Service)라는 서비스가 2.5 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포장되어 CDMA의 서비스 확대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를 통해 1997년에 한국통신프리텔, 한솔PCS, LG텔레콤 등의 3개 PCS 사업자가 생기게 되었다. PCS는 초기 CDMA에 비해 서비스 요금과 단말기 가격을 저렴화하였으며 음성 외에 데이터와 영상 등 멀티미디어 부가 서비스를 강화하였다. 그리고, 정통 2세대 CDMA 서비스로 SK텔레콤(1994년 한국이동통신을 인수)과 신세기통신(1996년 탄생, 2001년 SK텔레콤에 인수)이 이들 3개의 이동통신 사업자와 경쟁했다. 1990년대 하반기의 한국 이동통신 시장은 이들 5개 통신 사업자들의 경쟁과 함께 빠른 속도로 통신 시장이 진화되고 대중화될 수 있었다. 참고로 PCS는 1800~1900MHz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했다. 주파수만 다를 뿐 CDMA에 비해 큰 차이가 없는 PCS를 2세대로 규정하기도 한다.


 멀티미디어 데이터 통신을 위한 3세대 이동통신
이어 2000년 10월 CDMA2000 1X 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었다. CMDA2000 1X는 2세대에 비해 약 2~10배 정도 빠른 144K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그러면서도 기존 2세대의 주파수를 그대로 사용한다. 이 기술은 음성 통화, 고속듸 데이터 서비스는 물론 동영상과 컬러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2000년 5월 국제통신연합(ITU)으로부터 IMT-2000의 5대 기술 표준으로 공식 채택되면서 세계에서 한국의 CDMA를 주목받게 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또한 ITU가 3세대 이동통신기술에 대해 144Kbps~2Mbps의 속도와 동영상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규정하면서 CDMA2000 1X는 3세대로 지칭되고 있다. 이어, SK텔레콤과 KTF는 CDMA2000 1X를 한 단계 발전시킨 CDMA2000 1X EV-DO를 2002년 소개했다. EV-DO는 2.54Mbps의 속도로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현재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이동통신 기술로 국내에서 가장 널리 애용되고 있다. 이러한 CDMA의 확장 기술인 CDMA2000 1X와 CDMA2000 1X EV-DO를 2.5세대로 규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계 이동통신 시장은 유럽의 비동기식을 선호하는 추세로 3세대의 IMT-2000부터는 비동기식이 주목받고 있다. CDMA2000 1X와 CDMA2000 1X EV-DO가 동기식인데 반하여 유럽의 2.5세대 기술인 GPRS는 비동기식이다. 이 같은 이유로 한국의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비동기식 기반의 3세대 이동통신 기술에 대해서 HSDPA, WCDMA로 준비를 하고 있어, 2006년 한국의 이동통신 시장은 CDMA 기반의 동기식 3세대 이동통신기술과 비동기식 기반의 통신기술로 이분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양한 이동통신 기술의 춘추전국 시대
해외의 경우 유럽은 비동기식 기반의 WCDMA, 미국은 동기식 기반의 EVDO가 인기이다. 반면 국내의 경우에는 2.5세대의 동기식인 EVDO가 이용되고 있으며, SKT와 KTF의 주도로 비동기식인 3세대 WCDMA, 3.5세대 HSDPA가 조심스럽게 런칭되었다. 그리고, LGT는 기존의 1.8GHz 대역의 PCS폰 주파수를 사용한 동기식 2.5세대 EV-DO 리비전A를 준비하고 있다. 리비전A는 3.1Mbps로 향상된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가지면서도 3세대의 WCDMA, HSDPA와는 달리 기존의 장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비가 적게 든다. 그러므로, HSDPA 등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3세대의 이동통신 기술로 도약하려는 SKT, KTF의 발목을 잡을 우려가 생기고 있다.


출처: 디지털을 말한다 by oojoo : 4세대 이동통신으로의 진화 전의 3.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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