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펀드는 코스피와 같은 지수 또는 시장과 같이 움직이도록 운용되는 펀드다.
펀더멘털 인덱스펀드는 시가총액 방식의 일반 인덱스펀드가 갖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시가총액이 높아 고평가된 기업은 더 많이 편입하고, 반대로 저평가된 기업은 더 적게 편입하는
구조적인 비효율성이 문제로 지적된 것.
미국에서 30~15%의 펀드가 인덱스펀드이라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1%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시장을 이기고자 하는 욕심은 독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성장주펀드보다 인덱스펀드를 택해야 하거늘
낮은 수수료: 종목 발굴 등 리서치 팀 불필요 (1~1.5%)
낮은 운용료: 낮은 매매회전율 (차익거래 전략 아닐 때 1/10 수준)
ETF의 특징
상장지수펀드 ETF
인덱스 펀드의 진화 - 주식화 - 유통시장에서 개인간 교환가능
1. 실시간 조회 매매 가능
2. 환매제한 없음 (다음날 팔아도 무관)
3. 연 2회 이상의 투자분배금 (2월, 5월, 8월, 11월)
주식이니까 배당금 !!! 삼성KODEX200 - 700원의 배당
4. 거래세 면제 - 매도 금액의 0.3%
ETF 활성화 정책
5. 0.5%대의 수수료 < 인덱스펀드 1.5% < 성장주펀드 2.5%
유통시장(거래소 등)에서 구입하므로 - 콜센터 등의 운영비용 절약
수수료 저렴한 증권사의 HTS를 이용해서 0.1%라도 더 낮춰야.
ETF의 등장과 발전
1987년 Black Monday 이후
주가지수 파생상품과 연계된 차익거래, 프로그램 매매 등이
주가폭락의 배경으로 지적되면서 대안으로 ETF 등장
현재 미국 인덱스 상품 중 30%, 전체 중 6% 수준으로 성장
최근 유럽에서는 프라이빗뱅커(PB)들이 고객에게 공격적인 액티브 펀드와 ETF를 섞어서 포트폴리오를 짜주는 서비스가 인기라고 한다. 액티브 펀드와 위험성이 낮고 안정적인 ETF를 동시에 투자하는 균형 전략이 고객에게 설득력을 갖는다는 것이다. ETF시장의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은 미국에서도 증권사나 FP들이 ETF를 활용해 투자자에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는 서비스가 일반화했다. 또한 개인투자자들은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식 펀드에 넣듯이 ETF에 투자하기도 한다.
기관투자가들은 시장 전체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핵심’ 자산으로 하고 섹터ETF나 다양한 스타일의 펀드를 편입해 ‘주변’ 자산으로 운용하는 ‘핵심-주변부(Core-Satellite)’ 전략을 활용한다.

출처: 동아닷컴:디지털스토리
주의점
주의점 1. 주가 하락시 그대로 손실가능하므로 위험관리가 필요
-> 분할 매수 매도
주의점 2.
ETF는 일반적인 주식형 펀드와 달리
지수의 내용을 반영하도록 구성되는 인덱스 펀드이기 때문에
매매의 빈도와 회전율이 적은 편이다.
코덱스200이 하루 평균 거래량이 50만주에서 100만주 수준이고.
나머지는 거래량이 아주 적어 유동성이 상당히 부족한 상태다.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의 위험도 있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거래가 많지 않은 ETF는 원하는 가격에 사거나 팔 수 없는
유동성 위험이 있기 때문에 ETF에 투자를 할 때는 거래량이 충분한지,
증권사가 LP(유동성공급자)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평균거래량이 일정수준 이상 되는 ETF에 투자해야
원하는 시점에서 현금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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