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인도의 성장을 알아야 미래 경제를 알 수 있을 터...
정말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 쉽지는 않다는 문제가 있지만...;;;
- 한국 등의 주변국 성장 약세 - 친디아로부터 수입 이익 < 수출 감소
- 국제 상품과 에너지 가격 상승 (유가는 오히려 미국 영향)
- 국제금융체제에서의 위상
- 이산화탄소 배출량

2004년까지
10년간 평균 GDP 증가율
Giants
중국
- 9.1 %
인도
- 6.1 %
세계
GDP 성장의 12.8% 기여, 3.2% 기여 (미국은 33% 기여)
산업혁명: 2-3세대에 걸쳐 소득이 2배로 크게 상승
미국의 급성장기: 1세대 동안 소득이 2배 이상 대폭 상승
앞으로 친디아: 1세대 안에 100배 상승도 가능 (강한 성장세와 길어진 평균 수명을
고려하면)
2005년 인도는 250만 명의 대졸자를 배출했으며, 그 가운데 10%가 공학 전공자
(Cooper 2006)
중국은 340만 명의 대졸자를 배출했으며, 15만 1000명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1차 상품의 세계 소비 비율
옥수수 : 중국 17.0%, 인도 2.2%, 미국 32.5%
석유 : 중국 7.4%, 인도 3.4%, 미국 25.3%
석탄 : 중국 32.9%, 인도 7.1%, 미국 20.6%
아연 : 중국 28.6%, 인도 3.1%, 미국 9.0%
철강 : 중국 31.5%, 인도 3.5%, 미국 8.5%
알루미늄 : 중국 22.5%, 인도 3.0%, 미국 19.4%
알루미늄 - 중국이 순수출국, 세계 알루미늄 생산의 약 25%를 생산
그래서... 2002년 1월부터 2006년 6월까지
구리 가격은 379% 상승한 데 비해
알루미늄 가격은 비교적 적은 80% 상승했다(Streifel 2006).
중국은 인구의 20%만이 오염되지 않은 식수를 마실 수 있고,
국민의 약 1/4은 오염 상태가 심각한 물을 식수로 마시고 있다("China: Water
Shortage" 2006)
대기오염으로 인해
2003년 중국에서는 40만 명 이상, 인도에서는 10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니;;;
덧붙여 말하자면
중국과 인도는 현재 세계 탄소 배출량의 17%와 5%를 차지하고 있으며,
2050년에 양국의 배출량 합은 세계 탄소 배출량의 절반 가까이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탄소 배출에 의한 지구온난화는 벌써 우리 곁에 와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지방의 경계선이 무너진 모양이다.
북극쪽의 차가운 공기가 남하했는지 완전 춥다.
그래서 얼어 '죽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
몽골에서는 겨울에 영하 40도 까지 내려간다는데...
앞으로는 상상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이 정도 정보는 시작에 불과하다. (1장의 절반...;;)
수많은 정보 홍수 속에서 몇 몇 실마리라도 부여잡고 있어야
그나마 중국과 인도의 조각이라도 이해하는 것이고,
미래 경제 예상 자료도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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